공연 ·
콘서트 티켓 팁
한국 티켓팅은 속도 + 신분증 스포츠입니다. 글로벌 페이지와 한국 페이지는 종종 다른 물량입니다. 영어 요약은 신분증 규칙을 빼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주 보는 네 창구
- 인터파크 티켓 — 아레나 기본값. 글로벌 로그인 ≠ 한국 로그인.
- 멜론티켓 — 음방 인접 홀, 일부 투어.
- 예스24 티켓 — 예스24 라이브홀과 일부 전국 투어.
- 위버스 선예매 — 멤버십이 먼저입니다. 판매 당일이 아니라 공지된 마감 전에 가입하세요.
초보를 잡는 규칙
- 신분증 이름 = 티켓 이름. 외국인은 여권이 보통입니다. 친구가 대신 입장하지 못합니다.
- 1인 1매가 흔합니다. 암표는 트위터보다 입구에서 걸립니다.
- 대기실(큐 토큰)은 10–30분 전에 열립니다. 20:00:01 KST에 “들어간” 건 이미 늦습니다.
- 좌석도는 펜스를 과장합니다. “거의 펜스” 한국어 카피도 12열일 수 있습니다. 열 번호를 읽으세요.
- 배송 vs 현장수령. 다음 날 출국이면 현장수령만 고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