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
포토카드 교환 에티켓
교환은 가게가 아니라 동료 취미입니다. 선명한 사진, 추적 배송, 정확한 멤버·버전이 “믿어줘”보다 낫습니다.
- 앞·뒤·모서리 마모를 올리세요. 얇은 슬리브에서 홀로는 긁힙니다 — 미리 말하세요.
- 아쉬운 카드는 등기. 직거래는 공공 카페, 모르는 사람 차 안이 아닙니다.
- OT7/OT5는 전원 세트 기회라는 뜻 — 봉인 재고 규칙을 보여주지 않으면 여전히 랜덤입니다.
- POB·이벤트 PC는 앨범 봉입과 SKU가 다릅니다. 이벤트를 적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