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
K-pop 음악방송 녹화 가는 법
한국 음악방송 녹화는 몇 시간의 대기 뒤 짧은 라이브 보컬이지 콘서트가 아닙니다. 앉고, 응원하고, 박수를 다시 찍기도 합니다. 여름에도 창고처럼 추울 수 있습니다.
팬이 들어가는 방
- 인기가요 — SBS, 보통 일요일 상암·DMC.
- 뮤직뱅크 — KBS, 금요일 여의도.
- 엠카운트다운 — 엠넷, 종종 상암 CJ ENM.
- 쇼! 음악중심 — MBC, 토요일 상암.
티켓
해외 팬은 매표소보다 팬클럽·소속사 추첨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 티켓”도 신청과 같은 여권이 필요합니다. 공지의 집합 시간에 가세요. “오픈”이 아닙니다. 밖에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당일
- 전문 카메라 금지. 보조배터리는 수거되기도 합니다.
- 응원봉: 방송 색 규칙을 따르세요. 다른 팀 봉은 제지당할 수 있습니다.
- 홀 안 음식물은 보통 불가. 미리 드세요.
- 막차는 진짜입니다. 상암 21시 앙코르 후 머물면 택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