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입니다. 여행자는 “휴지통이 없다”고 느낍니다. 방금 산 컵·캔은 편의점, 나머지는 호텔 방에.
여행자가 무심코 실례하기 쉬운 지점입니다. 모르겠으면 들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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