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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카페는 취미가 아니라 인프라

서울은 카페를 조명이 나은 거실로 씁니다. 음료를 시키고, 노트북 공장처럼 보이는 곳이 아니면 아메리카노 하나로 4시간 캠핑하지 마세요.

카운터 주문이 기본, QR이 있으면 그걸. 여름 얼음은 기본. 디저트 카페에서 「덜 달게」. 회화.
콘센트는 권리가 아닙니다. 성수·대형 브랜드가 가능성 높음. 도서관·호텔 로비도 있습니다.
익선동은 한옥 골목+대기. 성수는 공장 감성+대기. 사람 없이 찍으려면 오픈 직후. 동네.
화장실은 영수증 비밀번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안 사면 코드 없음. 공중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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