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나 가족을 한국으로 초대하시나요? 110개국 이상은 관광 목적이라면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할 수 있지만, K-ETA(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최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영국·캐나다·호주·일본·싱가포르 등 110개국 이상의 국민은 관광 목적이라면 무비자로 30~90일 체류할 수 있습니다(국적에 따라 다름). 초대하려는 외국인의 국적별 조건을 출발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 K-ETA란?
K-ETA는 미국 ESTA와 비슷한 온라인 전자여행허가입니다. 무비자 대상 외국인은 탑승 전에 발급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한국은 일부 국가에 대해 한시적으로 K-ETA를 면제하기도 합니다. 최신 상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신청 방법
- 공식 사이트 k-eta.go.kr(또는 공식 앱)에 접속 — 수수료를 비싸게 받는 비공식 사이트에 주의하세요.
-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합니다.
- 얼굴 사진, 여권 정보, 여행 정보를 입력합니다.
- 수수료 약 10,000원을 카드로 결제합니다.
- 승인 이메일을 받으면 2~3년간 유효하며 여러 번 입국할 수 있습니다.
🧳 입국 시 준비물
- 숙소 주소와 귀국 항공편 정보를 준비합니다.
- K-ETA 승인 화면을 캡처하고 인쇄본도 함께 챙깁니다.
- 필요 시 입국신고서나 검역정보 사전입력(Q-CODE)을 작성합니다.
❓ FAQ
외국인이 한국 여행에 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일본·유럽 등 110개국 이상 국민은 관광 목적이라면 90일까지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다만 K-ETA가 필요할 수 있으니(한시 면제 기간 제외) 출발 전 k-eta.go.kr에서 최신 상황을 확인하세요.
K-ETA 비용은 얼마인가요?
약 10,000원이며,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만 결제하세요. 비공식 대행 사이트는 훨씬 비싼 수수료를 받습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몇 분에서 길게는 72시간까지 걸립니다. 출발 3일 전까지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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