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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국 비자 & K-ETA 완벽 가이드

2026
✍️ KoreaPlus 편집팀🔄 업데이트 2026-06-20✓ 2026년 기준 사실 확인

외국인 친구나 가족을 한국으로 초대하시나요? 110개국 이상은 관광 목적이라면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할 수 있지만, K-ETA(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최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영국·캐나다·호주·일본·싱가포르 등 110개국 이상의 국민은 관광 목적이라면 무비자로 30~90일 체류할 수 있습니다(국적에 따라 다름). 초대하려는 외국인의 국적별 조건을 출발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 K-ETA란?

K-ETA는 미국 ESTA와 비슷한 온라인 전자여행허가입니다. 무비자 대상 외국인은 탑승 전에 발급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한국은 일부 국가에 대해 한시적으로 K-ETA를 면제하기도 합니다. 최신 상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신청 방법

  1. 공식 사이트 k-eta.go.kr(또는 공식 앱)에 접속 — 수수료를 비싸게 받는 비공식 사이트에 주의하세요.
  2.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합니다.
  3. 얼굴 사진, 여권 정보, 여행 정보를 입력합니다.
  4. 수수료 약 10,000원을 카드로 결제합니다.
  5. 승인 이메일을 받으면 2~3년간 유효하며 여러 번 입국할 수 있습니다.

🧳 입국 시 준비물

❓ FAQ

외국인이 한국 여행에 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일본·유럽 등 110개국 이상 국민은 관광 목적이라면 90일까지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다만 K-ETA가 필요할 수 있으니(한시 면제 기간 제외) 출발 전 k-eta.go.kr에서 최신 상황을 확인하세요.

K-ETA 비용은 얼마인가요?

약 10,000원이며,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만 결제하세요. 비공식 대행 사이트는 훨씬 비싼 수수료를 받습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몇 분에서 길게는 72시간까지 걸립니다. 출발 3일 전까지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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