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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해운대는 모래만이 아닙니다

여름 주말은 축제입니다. 비수기는 해변 도로를 걷고 40분 대기 없이 먹는 때입니다. 2호선이 가깝고, 7월 택시는 기어갑니다.

해운대역(2호선)이 실속. 해변 표지판. 「해운대」는 넓은 동네 이름이기도 합니다.
수영은 깃발·안전요원 있을 때만. 해파리 주의 주간이 있습니다. 그늘이 부족해 편의점 우산이 동납니다.
달맞이길은 모래가 시끄러울 때 해질녘. 청사포는 일출 택시 한 번. 서울 당일치기에 여유 해운대는 안 들어갑니다. 하루 자세요.
겨울은 비고 사진이 됩니다. 바람은 진짜입니다. 겨울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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